나의 작은 물건들🤩1 페리스휠 포이즌 엔비 (Perris Wheel 'Poison Envy') 잉크 리뷰 / 만년필 펄잉크 어느 날, 우연히 눈에 띈 잉크 발색 사진을 본 순간 처음으로 펄 잉크를 써보고픈 마음이 일어났다. 만린이 두 달 차, 내 첫 펄 잉크. 바로, 페리스휠의 포이즌 엔비 (Poison Envy)! 잉크 발색, 병 모양, 잉크 이름까지 - 특별했다.짙은 보라색 속 녹색 펄의 반짝임이 화면으로 보는데도 생생하게 느껴졌다. 실제로 잉크가 도착한 후 첫 느낌은 약간 장난감 같다? 사진으로 봤을 때보다 훨씬 작은 느낌이었다. 20ml인데 15ml의 이로시주쿠 잉크병 보다 약간 통통하고 높이는 훨씬 작다!일단 잉크병부터 예쁘다.페리스휠 잉크병은 상당히 예쁜 편이다. 특히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온 사진을 보면 뭔가 동화 속 마법사가 사용할 것 같은 신비로운 약병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한다.보라색에서 녹색으로 변하는 잉.. 2024. 9. 11.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