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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아카이브🐿

[스크랩/요약]벨루가 두 마리, 바다로 돌아가게 되어 다행이야!

- 매체 : 서울신문
- 기사 제목 : "행복해요"..中 수족관서 10년 만에 해방된 벨루가의 함박미소
- 기사 날짜 : 2020.08.10

 

행복하렴

약 10년간 좁은 아쿠아리움에서 갇혀 살았던 벨루가 두 마리가 다시 바다로 돌아갔다.
이번에 자유를 되찾게 된 벨루가 두 마리는 모두 생후 12년의 암컷. 러시아의 고래 연구소에 있다가 2011년부터 2019년까지 중국의 한 아쿠아리움에 전시되어 있었다. 이 벨루가의 이름은 Little Grey 와 Litte White이다. 

영국의 동물보호단체 Sea Life Trust가 벨루가들의 구조 운동을 시작했고, 지난해 중국 아쿠아리움과 인수 협상에 성공한뒤, 9660km거리의 여정을 지나 아이슬란드 헤이마에이섬 클레이츠비크 만에 있는 해양동물 임시보호소에 도착했다. 

이 크고 똑똑한 동물이 10년이 넘게 좁은 수족간 속에 갇혀있었다니. 러시아에서 중국, 그리고 비행기를 타고 아이슬란드로, 그리고 바다로. 집으로 돌아오는데 10년이 걸린 이 아이들이 행복하게 살기를 바란다~  

출처 : Sea Life Trust 웹사이트 

 

 

+벨루가 항공기 

귀여움 끝판왕


news.v.daum.net/v/20200810104101017

 

"행복해요"..中 수족관서 10년 만에 해방된 벨루가의 함박미소(영상)

[서울신문 나우뉴스]약 10년간 좁은 아쿠아리움에 갇혀 살았던 벨루가 두 마리가 드넓은 바다로 돌아갔다. 마치 기쁨의 미소를 짓는 듯한 벨루가의 표정이 많은 사람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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